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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치즈

지정환신부와 치즈만들기 과정
한국치즈의 발원지!
서양음식이 토종 향토자원으로-
임실은 우리나라 최초의 치즈 생산지로 1964년 벨기에 태생의 지정환 신부(본명 : 디디에 세스테반스)가 임실에 와서 치즈 제조법을 알려주면서 한국 치즈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가난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는 주민을 돕기 위해 인근 성당 신부로부터 받은 산양 2마리를 들여온 것이 치즈산업의 시작이며, 이는 야산과 풀로 이루어진 임실의 지형이 치즈를 생산하기에 적합할 것이라는 판단에서 였습니다.
지정환 신부는 현재 임실치즈 관련 사업을 모두 주민에게 넘기고, 건강이 악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장애인들과 함께 생활하며 자활을 돕고 있습니다.

임실은 이를 바탕으로 치즈과학연구소와 임실치즈농협 및 소목장주로 구성된 낙농조합원들과의 긴밀한 연계를 바탕으로 50여년 전통의 명품치즈를 생산하고 있으며, 치즈마을을 시작으로 임실군내 소재하고 있는 여러 치즈 체험장에서 다양한 치즈체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캐릭터 피치
임실하면 치즈, 치즈하면 임실
임실에서는 정통 자연치즈를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연구·개발해 왔으며,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치즈를 활용한 피자를 만들어 판매 "임실N치즈"라고 하는 통합 브랜드를 개발하여 전국 판매망을 통해 임실치즈피자를 생산·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임실치즈에 대한 전 국민적 인지도가 높아 임실하면 자연스레 '치즈'가 연상될 정도입니다.
통합브랜드 "임실N치즈"는 도우(피자빵)를 임실쌀로 만들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토핑재료로 사용되는 한우 고기도 임실한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임실치즈피자를 만드는데 필요한 토핑재료를 임실 농산물로 만들 계획입니다.

임실치즈피자 판매 가맹점 사업을 하는 주요 4개(임실N치즈피자, 임실농협치즈피자, 지정환임실피자, 미사랑임실치즈피자) 업체의 전국적인 판매점은 해마다 늘어 2011년 기준으로 334개 점포에 이르고 있으며, 이러한 전국적인 피자판매 체인망 구축에 따른 광고효과로 자연스럽게 임실치즈 이미지 구축과 임실치즈농촌체험 관광객 유치에 중요한 홍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치즈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2010년 2월에 연구소를 설립하고, 11명의 연구원을 채용하여 원유의 품질관리 및 제품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임실치즈마을의 성공적 운영과 더불어 임실치즈테마파크를 개장하여 관광객들에게 치즈 체험 관광에 대한 관심 및 관광지로서의 매력도를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임실치즈밸리 조성사업 중 체험 및 놀이 부분으로 프로그램화 된 체험 콘텐츠 및 편의시설 등이 조성되어있습니다.